Workspace II
Safety Inspection
2️⃣ 갑판 운영 · 계류 · 현장 작업 안 분야
(Deck Operations, Mooring & Permit to Work)
계류 / MSMP / LMP / PTW / 밀폐공간 / 선측작업 / 핫워크 / 양중 / PPE / 가스측정 / 위험평가 / 동시작업 / 방폭통제 / 갑판 안전
1) 선측(Over-side) 작업을 작업허가서(PTW) 없이 수행한 흔적이 있음
왜 지적당함: 선측 작업은 추락·익사가 바로 나오는 고위험 작업이라 “허가 없이 했다”는 것만으로도 안전관리 체계가 무너진 것으로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선측 작업은 PTW + 위험평가 + 구조계획이 1세트로 준비
-
감시자 지정(성명) + 통신수단(무전 채널/콜사인) 기재
-
작업구역 통제(바리케이드/표지) 사진 1장이라도 남김
-
종료 후 복구 확인(장비 회수/통제 해제) 기록
2) 선측 작업 장비(하네스/라이프라인 등) 점검 기록이 없음
왜 지적당함: 장비가 불량이면 허가서가 있어도 의미가 없습니다. “장비 점검을 안 한다”는 건 사고 예방 장치가 없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하네스/랜야드/라이프라인 시리얼(또는 ID) 부여
-
월간 점검표(상태/손상/봉제선/카라비너) + 서명
-
불량 시 격리 보관(사용금지 태그) + 교체 기록
-
교육: “사용 전 점검 30초 루틴”을 작업자에게 습관화
3) 작업허가서에 적힌 작업과 실제 작업이 다름
왜 지적당함: 검사관은 “서류로만 운영”하는 걸 가장 싫어합니다. 현장과 문서 불일치는 곧 시스템 신뢰도 붕괴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작업 범위/장소/시간/인원이 바뀌면 PTW 즉시 수정 후 재승인
-
작업 전 브리핑에서 “오늘 실제 작업이 이것”을 한 줄로 명시
-
위험평가도 동일하게 업데이트(동시작업/날씨 포함)
-
감독자 서명 “수정 확인” 칸을 PTW에 추가
4) 전기작업에서 전원 차단·잠금(LOTO) 절차가 약함
왜 지적당함: 감전·아크·화재는 치명적입니다. LOTO가 약하면 “격리가 실제로 안 된다”고 판단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차단 → 잠금 → 표지(Tag) → 무전압 확인(Test) 순서 표준화
-
누가 잠갔는지(열쇠 소유자) 명확히 기록
-
복구 전 “도구 회수/커버 복구/인원 확인” 체크
-
간단한 LOTO 체크리스트 1장으로 운영
5) 밀폐공간(Enclosed Space) 출입허가서(PTW)와 가스측정 기록이 불일치
왜 지적당함: 밀폐공간은 “가스측정이 진짜였는지”가 핵심인데 시간·값·측정자 불일치면 허가서 자체가 무효로 보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측정 직후 그 자리에서 허가서에 시간/값/측정자 서명
-
측정 위치(상/중/하) 표시, 측정기 ID 기록
-
재측정 주기(예: 2시간/작업 변화 시) 허가서에 명시
-
측정값 이상 시 즉시 작업중지 기준(예: O₂, LEL) 명시
6) 밀폐공간 출입 절차가 게시되어 있지 않거나 내용이 빈약함
왜 지적당함: 절차가 있어도 현장에 안 보이면 실행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출입구에 “출입 전 체크 6개(측정/환기/감시자/통신/구조/허가)” 게시
-
게시 내용과 실제 PTW 양식 항목이 완전 동일해야 함
-
구조장비(삼각대/윈치/로프) 위치를 표지로 표시
-
감시자 역할(작업중지 권한 포함) 한 줄 명시
7) 밀폐공간 출입 시 구조 준비가 문서상으로만 있고 현장 배치가 미흡
왜 지적당함: 사고 시 “구조 준비”가 실제가 아니면 사망사고로 직결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구조장비를 작업장 바로 옆에 실물 배치
-
구조 담당자/연락체계(선내/육상) PTW에 기재
-
구조 시나리오 1회 리허설 기록(간단 메모)
-
“구조 장비 어디 있나?” 질문에 누구나 답할 수 있게 교육
8) 핫워크(Hot Work) PTW가 형식적이고 현장 준비가 부족
왜 지적당함: 탱커에서 핫워크는 대표 사고 원인입니다. 서류만 있고 통제가 없으면 “핫워크 관리 불능”으로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작업 전 가스측정(LEL/O₂/독성) 시간·값 기록
-
소화기 배치(종류/수량) + 화재감시자 지정
-
불티 차단(방화포/차폐) + 주변 가연물 제거
-
작업 후 감시시간(예: 30~60분) PTW에 명시
9) 핫워크 전후 가스측정 계획이 불명확(빈도/타이밍 없음)
왜 지적당함: “한 번 측정하고 끝”은 위험합니다. 탱크 주변은 가스가 변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“작업 전 / 작업 중 / 작업 후” 측정 타이밍을 표준화
-
측정기 ID, 측정 위치(근접/하부 등)까지 기록
-
이상 기준(LEL 상승 등) 시 즉시 작업중지 조건 명시
-
측정 기록지를 PTW와 같은 파일철에 보관
10) 리프팅(양중) 작업 계획서가 없거나 핵심 정보 부족
왜 지적당함: 낙하사고는 치명적입니다. 계획서가 없으면 위험반경/통제/하중 검증이 안 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물체 중량, 중심, 리프팅 포인트, 경로 작성
-
신호수/통제자 지정, 무전 채널 고정
-
작업반경 통제(콘/체인) + “출입금지” 표지
-
날씨(풍속) 제한 기준을 계획서에 넣기
11) 슬링/샤클 등 양중구 인증서 및 상태 점검이 즉시 제시되지 않음
왜 지적당함: “장비가 정품/정격인지”가 확인 안 되면 바로 지적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장비에 태그(번호) 부착, 인증서 파일도 같은 번호로 정리
-
사용 전 시각점검 체크(변형/균열/마모)
-
불량은 격리보관 + 사용금지 표시
-
인증서 폴더를 “현장에서 바로 꺼낼 수 있게” 준비
12) 양중 작업 구역 통제가 미흡(불필요 인원 접근 가능)
왜 지적당함: 낙하·스윙 사고는 통제로 막습니다. 통제 없으면 “사고 예방 불가”로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위험반경을 바닥 표시 + 콘/체인 설치
-
통제자 1명 지정(이름 기재)
-
작업 중 통제 유지 사진 1장 확보
-
야간 작업이면 조명 확보까지 포함
13) Toolbox Meeting(작업 전 회의)이 서명만 있고 내용이 빈약
왜 지적당함: SIRE 2.0은 “사람이 이해했는지”를 봅니다. 서명만 많으면 형식으로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“위험 3개 + 조치 3개”를 반드시 작성
-
작업자에게 질문 2개(비상정지/대피경로 등) 기록
-
신임자/외부인원은 별도 표시 후 추가 브리핑
-
동시작업 있으면 그 영향까지 언급
14) 위험평가(Risk Assessment)가 복사본 수준(작업 특성 반영 부족)
왜 지적당함: 모든 작업이 똑같은 위험평가면 “실제 위험평가를 안 한다”는 의미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장소/날씨/야간/동시작업/인원 반영 항목을 추가
-
고위험은 통제조치(감시자/바리케이드) 구체 기재
-
작업 후 “개선점 1줄”이라도 피드백 남기기
-
위험도가 올라가면 승인 레벨(선장/기관장) 상향
15) 동시작업(SIMOPS) 통합 위험평가가 수행되지 않음
왜 지적당함: 화물 작업 중 정비·핫워크가 겹치면 위험이 중첩됩니다. 통합 관리가 없으면 중대 지적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동시작업 승인 절차(누가 최종 승인?) 명확화
-
작업 간 충돌요소(가스/점화원/통행) 분석
-
통제조치(시간 분리/구역 분리) 명시
-
승인 기록과 현장 통제가 연결되게 사진/메모 확보
16) 휴대용 가스측정기 교정/범프테스트 기록이 없거나 제시 불가
왜 지적당함: 측정기가 틀리면 PTW 체계 전체가 무너집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교정 증명서(유효기간) 폴더로 정리
-
범프테스트 로그(주기) 유지
-
센서 유효기간/교체 이력 관리
-
사용 전 “제로 확인”을 습관화
17) 가스측정 항목이 작업 위험과 맞지 않음(예: O₂만 측정)
왜 지적당함: 작업 위험가스(가연성/유독)를 안 보면 “측정이 무의미”하다고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작업 종류별 측정 항목 표준표 마련(O₂/LEL/H₂S 등)
-
이전 화물 특성 고려한 측정 계획
-
측정값을 PTW에 그대로 반영
-
필요 시 측정기 센서 구성을 작업에 맞게 준비
18) PPE(개인보호구) 기준이 구역별로 게시되어 있지 않음
왜 지적당함: 기준이 없으면 현장 준수가 흔들립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구역별 필수 PPE 표준표(그림 포함) 게시
-
재고/보급 체계 운영
-
파손·오염 교체 기준 명확화
-
안전순찰 시 착용 여부 확인 기록
19) 방폭구역에서 비방폭 장비 사용 가능성이 있음(통제 불명확)
왜 지적당함: 방폭 위반은 “절대 금기” 항목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방폭 장비 목록(인증 표시 확인법 포함) 준비
-
비방폭 장비 반입 금지 표지 + 교육
-
휴대전화/조명/공구 통제 절차 명시
-
위반 시 즉시 회수 및 재교육 기록
20) 출입 통제(바리케이드/표지)가 작업 중 실제로 유지되지 않음
왜 지적당함: 통제는 “설치했는가”가 아니라 “유지됐는가”를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통제자 지정(이름/역할)
-
통제 유지 점검(교대 시 확인)
-
작업 중 통제 상태 사진 확보
-
통제 해제는 작업 종료/정리 후에만
21) 작업 종료 후 복구/정리 확인(하우스키핑)이 누락됨
왜 지적당함: 작업 후 잔재물·공구 방치는 2차 사고(걸림/화재)를 부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“공구 회수/전원 복구/가드 복구/통제 해제” 체크
-
작업구역 청결 상태 확인
-
특이사항 있으면 사진+메모
-
다음 당직자 인계 항목에 포함
22) 결함(Defect) 발견 후 임시조치만 하고 추적관리(CAPA)가 없음
왜 지적당함: 반복 결함은 근본원인 해결이 안 된 것으로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결함대장에 원인/조치/예방/완료일 기재
-
임시조치에는 유효기간(언제까지?) 명시
-
부품 주문/정비계획 연결
-
완료 증빙(사진/시험 결과) 첨부
23) 작업기록(Log) 작성이 빈칸/동일 필체 반복으로 신뢰도 저하
왜 지적당함: 기록이 형식이면 “실제 수행 안 함”으로 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체크리스트 항목 수를 현실화(필수 위주)
-
특이사항 1줄 의무화
-
작성자 실명/시간 명확히
-
교육: 기록 목적은 “입증”임을 반복 강조
24) 안전회의/위원회는 있으나 조치가 추적되지 않음
왜 지적당함: 회의만 하고 실행이 없으면 시스템이 작동 안 한다는 의미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조치마다 담당자/기한/완료일 부여
-
완료 증빙(정비기록/사진) 첨부
-
미완료 항목은 다음 회의에서 자동 상정
-
선장이 1줄 코멘트라도 남기게 운영
25) Near Miss(아차사고) 보고가 거의 없어 문화가 약해 보임
왜 지적당함: “0건”은 안전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보고가 안 된다고 해석되기 쉽습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월 1~2건 작은 사례라도 보고 유도
-
공유(교훈) 문서화
-
익명/보호 체계 안내
-
인터뷰 대비: “보고 절차”를 사관이 설명 가능하게
26) 표지/경고문구가 노후·훼손되어 식별성 부족
왜 지적당함: 비상 시 표지는 즉시 인지되어야 합니다. 흐릿하면 실효성 부족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비상탈출로/소화설비/방폭구역 표지 전수 점검
-
훼손 즉시 교체
-
필요한 곳은 다국어 병기
-
야간 식별성(반사/조명) 보완
27) 출입 통제 구역(브리지/CCR 등) 출입기준·기록 미흡
왜 지적당함: 보안/안전 핵심 구역 통제가 느슨하면 지적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출입기준(누가/언제/왜) 문서화
-
필요 시 방문기록 유지
-
당직자가 통제 이유를 설명 가능해야 함
-
출입문 표지로 즉시 안내
28) 장비/절차 변경(예: 알람 설정값 변경) 승인·기록이 없음
왜 지적당함: 안전장치 변경은 “관리된 변경(MOC)” 대상입니다. 무기록 변경은 매우 민감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변경 사유 + 위험평가 + 승인자 기록
-
변경 전/후 값, 원복 계획 명시
-
접근권한(비밀번호/키) 관리
-
변경 후 기능시험 결과 기록
29) 교육·훈련 기록은 있는데 질문하면 승무원이 흐림
왜 지적당함: SIRE 2.0은 “기록+인터뷰”를 같이 봅니다. 사람의 이해가 없으면 지적입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핵심 Q&A 카드(현장 기준)로 교육
-
“첫 3분 행동” 중심으로 반복
-
신임자 승선 시 개별 교육 증빙
-
교대 시 간단 퀴즈(2문항) 기록
30) 비상대응 훈련(유출/화재 등)이 단순 반복, 실효성 부족
왜 지적당함: 시나리오가 늘 같으면 실제 대응능력 검증이 안 됩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시나리오 다양화(야간/인원 부족/통신 장애 등)
-
훈련 후 개선점 2~3줄 작성
-
사진/참석자 명단 첨부
-
다음 훈련에 개선사항 반영 기록
31) “문서가 있다”라고 했는데 현장에서 즉시 제시 못함
왜 지적당함: 제시 못 하는 순간, 문서의 존재 자체가 의심되고 신뢰도가 크게 떨어집니다.
어떻게 해야 하나:
-
핵심 문서는 “즉시 꺼내는 폴더”로 구성(전자/인쇄 중 하나)
-
PTW, RA, 교정증명서, 인증서, 훈련기록을 카테고리별 정리
-
최근 3~6개월 것 우선 정렬
-
“누가 어디서 꺼내나” 담당자 지정
